중국, 지난해 국유기업 매출 최고치 기록

한국무역협회 상하이 지부는 신랑재경 보도를 인용해 “지난해 중국 국유기업들의 매출이 전년 대비 19.5% 증가한 36조3000억 위안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”고 전했다. 이윤 총액은 2조4000억 위안으로 30%의 증가율을 기록했다. 매체는 철강 기업들의 개편 및 합병 가속화와 석탄 기업들의 생산량 증가를 통한 가격 인하 및 시장 안정 유지, 전력 기업들의 친환경 발전기 설치 비중 및 투자 확대를 국유기업 매출 증가의 주요인으로 꼽았다.

[한국무역신문 제공]